언론보도

호남대, 배구심판 및 기술지도 아카데미 성료 등록일 : 2016-08-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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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 07.18. 00:00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16배구심판 및 기술지도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

배구인의 저변확대 및 배구 심판 자질함양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에는 배구 동호인과 학생, 교사 등 80명이 참가했으며, A부터 C까지 3등급으로 나뉘어 배구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이수했다.

이들은 소정의 평가를 거쳐 심판자격과 기술지도 자격증을 동시에 받게 되며, 자격증을 취득하면 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배구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호남대는 2013년 호남대학교 배구부 창단을 기점으로 대한배구협회로부터 배구심판아카데미연수원으로 지정 받아 현재까지 총 4차례의 신인심판강습회와 4차례의 상임심판강습회를 운영해 총 450명을 배구심판 전문 인력을 배출해냈다.

최동환 기자 dhchoi@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