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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부' 대학 복싱 정상 등극

관리자 카테고리 : 당구부 조회수 : 474

지난 1985년 창단해 각종 세계대회를 휩쓸며 ‘복싱한국’을 견인해 온 복싱부는 지난 8월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회장배 전국종별아마추어복싱대회 대학부 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1위에 등극했다.

플라이급 고기창(체육과학부 1년)과 헤비급 박영관(체육과학부 1년)이 금메달을, 슈퍼헤비급 김진성(체육과학부 1년)이 은메달, 라이트급 김혁(체육과학부 1년)과 웰터급 김락균(체육과학부 1년)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휩쓸며 ‘복싱명문’의 부활을 예고했다.